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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뉴질랜드

2014.04.26 05:45

[루트번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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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번 트랙은 테와히포우나무 세계 자연유산 지역의 일부로, 이 루트는 오래 전 마오리 족들이 그린스톤 (옥)을 찾아 다니던 길로, 총 40km를 완주하는데 3일이 걸리는 코스입니다. 밀포드 트랙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가장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입니다.  이 트랙은 글레노키와 그 반대편인 티아나우, 즉 양방향에서 출발할 수 있으며, 그러한 이유로 두 개의 국립공원, 즉 피오르드 국립공원과 마운트 아스파이어링 국립공원을 지나게 됩니다. 

 

너도밤나무가 무성한 숲을 지나 울퉁불퉁한 고산지대의 구릉을 오르면, 눈 덮인 봉우리들의 눈부신 모습을 볼 수 있고 또한 고요하고 아름다운 호수들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피오르드랜드의 다른 트랙들과는 달리 루트번 트랙 코스에는 비가 적은 편이어서, 키가 큰 나무들이 많고 고사리가 적은 편입니다.. 해리스 새들 주변의 산등성이를 따라가면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토속식물을 접할 수 있으며, 걷다보면 뉴질랜드 공작비둘기, 자생잉꼬새, 방울새, 노란머리새, 로빈, Kea라는 앵무새 등 뉴질랜드의 토속새들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루트번 트랙은 일부를 당일코스로 걸을 수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티아나우에서 밀포드 사운드 방향에 있는 키 써밋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건강한 사람의 경우, 하루만에 해리스 새들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거기서 코니칼 힐까지 올라가면 알프스 산맥과 태즈만해의 숨막히는 경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반지의 제왕 영화의 대표적인 촬영지인 글레노키 방향의 루트번 쉘터에서 출발하여 당일로 다녀오실 수도 있습니다.

 

3일간의 트래킹을 하면서, 매일 환상적인 하루를 마치게 되면 경치가 좋은 곳에 위치한 편안한 롯지에서 휴식을 즐기시며, 뜨거운 샤워와 맛있는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포함된 3일간의 여행은 피오르드랜드와 마운트 에스피어링 사이에 있는 경이로운 장소들로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이 도전이 되는 산악 여행은 잘 놓여진 트랙과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들의 도움으로 인해 훨씬 더 쉽고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Routeburn-UH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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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uteburn-track-ma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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