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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뉴질랜드

2015.03.31 03:33

라키우라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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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에서 약 30 km 남쪽으로, 거의 남극권에 있는 스튜어트 아일랜드는 총면적 2천 km2 가운데 약 85%가 라키우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라키우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최근에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울창한 연안 우림, 민물 습지, 광대한 모래언덕과 화강암 산맥 등 태고의 자연환경 속에서 뉴질랜드 토착 야생동물이 아득한 옛날 그대로의 맥을 잇고있다. 영겁의 시간이 반복되는 동안 원시 생태계와 서식지가 한 점의 흐트러짐도 없이 지켜진 천연 자연.


하이라이트

라키우라는 마오리어로 ‘붉게 타오르는 하늘의 대지’라는 뜻. 이 지명은 밤하늘을 찬란하게 물들이는 남극 오로라 현상을 의미하기도 하고 서쪽 지평선에 숨막히게 감도는 붉은 노을 빛을 가리키기도 한다.

라키우라의 밤은 빛나는 하늘 뿐 아니라, 야행성 새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로도 유명하다. 이 곳에서 야영을 하면 듣기 힘든 뉴질랜드 토착 올빼미인 루루, 웨카, 키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낮에는 더 많은 새를 볼 수 있는데, 투이, 방울새, 곤줄박이, 회색솔새, 팬테일(부채꼬리새), 빨간머리잉꼬, 숲앵무새, 스튜어트 아일랜드 로빈의 지저귐은 언제나 들을 수 있다. 해안에는 세 종류의 펭귄, 펀버드, 눈썹뜸부기, 웨카, 그리고 각종 바닷새가 산다.



내용: 관광청 웹사이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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