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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뉴질랜드

2015.03.31 03:30

파파로아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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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로아 국립공원은 이 지역 특유의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을 채광과 임업활동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1987년에 지정되었다.

이 국립공원의 범위는 화강암이나 편마암으로 형성된 파파로아 산맥의 정상으로부터 푸나카이키의 해안 암층지대에 이르기까지 전 지형과 생태계가 모두 포함되도록 지정되었다.
예전에 금을 캐던 사람들이 개척한 인랜드팩 트랙을 따라가면 이 국립공원의 특별한 명소들을 접할 수 있다. 볼룸 오버행이라는 암석 쉘터 아래에서의 캠핑은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하이라이트

푸나카이키 국립공원의 대부분은 지반이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역의 인상적인 경관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바로 이 석회암. 마치 조각된 것 같은 산의 능선, 신비한 협곡, 섬세한 종유석 동굴, 마치 팬케이크가 포개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해변암층 등 카메라에 담을만한 장면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옛날 푸나카이키는 마오리 여행자들 사이에 진수성찬의 장소로 알려져 있었다(푸나카이키라는 말은 원래 마오리 어로 ‘음식의 샘’을 뜻한다). 이 국립공원은 아열대성 나무와 한대성 나무가 공존하는 지대로, 저지대 우림지는 니카우 야자수와 노던 라타, 캐비지 트리 등으로 뒤덮여 있어 수목이 무성한 태평양 제도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버 비치 숲을 지나 고지대로 올라가면 점차 아고산대 관목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더 높은 곳에는 고산대 풀밭 사이에 데이지나 젠티안이 채색을 더하고 있다. 게중에는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식물도 있는 점으로 보아 이곳은 빙하기에도 식물이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파파로아 국립공원에는 갖가지 조류가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웨스트랜드 블랙 페트렐이라는 바다 제비는 새끼를 꼭 푸나카이키 해안에 와서 낳고, 밤이 되면 키위 새가 먹이를 찾아 숲속을 누빈다.



내용: 관광청 웹사이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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