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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태평양 지열지대에 위치하여 화산활동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곳

사계절 내뿜는 뜨거운 온천수와 마오리 문화로 북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북섬 최대의 관광지 로토루아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녀오실 수 있는 기회

 

출발: 최소 6인 이상 수시출발

시간: 오전 8시 - 오후 6시반

출발/도착: 스카이시티 호텔앞 또는 글렌필드 한양식품

 

가격: $110 (성인) / $100 (2세-12세) 

포함내역: 최신형 12인승 밴 (Subject to availability), 경험많고 친절한 한국인 가이드의 안내

불포함내역: 선택관광 (스카이라인, 테푸이아, 아그로돔, 온천 $14), 식사(자유식), 가이드 팁 $10/인

기타: 4인 출발 시 $145/인, 5인출발 시 $125/인

 

관광지:

 

▶ 하무라 스프링스 & 가든 - 로토루아 호수 북쪽에 위치한 이 곳은 뉴질랜드 북섬에서 가장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천연수 샘으로 자연보호 지역 내 암반지역에서 물이 솟는다. 해발 290m, 깊이는 15m에 달하는 이 샘은 분당 5천리터의 크리스탈 같은 연 샘물이 솟아나며 수온은 1년내내 10도로 유지된다. 이 곳에서 솟는 샘물은 시내를 이루며 로토루아 호수로 흘러들어 간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을 찾아 호수에서 거슬러 올라오는 무지개 송어의 천지가 된다. 샘물을 따라 소나무 숲 산림욕을 한다.

 

▶ 마오리 마을 오히네무투 빌리지- 로토루아 호수연안에 위치한 이 마을은 마오리 족의 역사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고 도로 곳곳에서 뿜어 나오는 온천의 열기로 신비로운 분위기 마저 느껴지는 곳이다. 와카레와레와와 같이 마오리족이 온천을 이용하여 요리와 세탁, 난방을 하고 있다. 마을안에는 '물위를 걸어가는 그리스도'의 기적을 호수를 배경으로 교묘하게 재현해 놓은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다.

 

로토루아 호수

 

거번먼트 가든 - 튜더 건축양식의 온천장 Bath House (로토루아 예술, 역사 박물관), 지중해풍의 온천장 Blue Bath, Blue Bath에 물을 공급했던 레이철 풀,  곳곳에서 솟아오르는 유황온천. 그리고 정원에는 연못, 진달래 길, 장미원, 골프장, 테니스장, 전쟁기념비, 폭포 등이 있음. *참고: 박물관입장은 하지않음.

 

70년 역사의 뉴질랜드 최고 힐링 미네랄 스파 (선택관광 $14 추가)

 

쿠이라우 공원 지열지대 & 족탕 - 곳곳에 진흙열탕이 끓고 있는 지열지대로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글 수 있는 시설도 있다.

 

레드우드 수목원에서 산림욕 - 켈리포니아산 적송을 시범적으로 식목하여 연구하는 임업 시험장.

산림욕을 통해 피톤치드를 마시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장과 심폐기능이 강화되며 살균작용도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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